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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조윤희, 놀랍도록 기나긴 각선미···훌쩍 자란 딸과 함께

OSEN

2026.02.19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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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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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조윤희가 화려하지 않은 스윔 웨어로도 놀랍도록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9일 조윤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조윤희는 외국의 파란 하늘 아래 해변을 거닐며 뒷모습이 찍힌 사진을 공개했는데, 광활한 자연에 그림자처럼 서 있어도 한 폭의 화보처럼 놀라운 비율을 자랑하는 그의 자태는 시선을 끌기 충분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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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을 가리기에 충분해 보이는 버킷햇에 새까만 래시가드와 바지를 입고도 조윤희는 수수한 듯 그럼에도 눈에 띄는 모습을 자랑했다. 곁에는 조윤희의 딸로 보이는 어린 아이가 앉아 있었는데, 근래 훌쩍 자란 딸의 모습을 연상케 했다. 엄마와 다르게 화려한 색감의 수영복을 입은 아이는 벌써부터 엄마를 쏙 빼닮은 모습을 자랑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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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태즌들은 "연예인은 역시 연예인이네요", "딸도 배우 데뷔해도 되겠어요", "해변에 사람 하나 없고 너무 좋아 보여요" 등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 2022년 합의 이혼했다. 이들 사이에는 슬하에 딸 하나를 두었으며, 양육은 조윤희가 맡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조윤희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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