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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기♥’ 이다은, 성 바꾼 첫째 딸 졸업식에 감격..“벌써 초딩이라니”

OSEN

2026.02.1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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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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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이 딸 리은의 유치원 졸업을 기념했다.

19일 이다은은 개인 SNS를 통해 “리은이 오늘 유치원 졸업했어요”라며 졸업식장을 찾은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다은과 윤남기는 코트 차림으로 유치원을 방문해 딸 리은 양의 유치원 졸업을 축하했다. 리은 양은 자신의 몸만한 노란 튤립 꽃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이다은은 “처음 가방 메고 등원하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딩이라니”라고 감격하기도 했다. 이어 “엄마보다 더 씩씩하게 자라줘서 고맙고, 착하고 예쁜 리은이가 엄마 아빠 딸이라서 매 순간이 참 고마워”라며 “그리고 네가 아니었다면 몰랐을 마음들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리은아”라고 전했다.

또한 이다은은 윤남기에도 “그리고 그 모든 시간을 묵묵히 함께해준 우리 남편 고마워요”라며 “혼자가 아니라서 가능했던 시간들이야..”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 리은이, 졸업 정말 축하해. 초등학교에서도 우리답게 잘해보자”라고 말했다.

한편, 이혼 후 홀로 딸을 양육하던 이다은은 지난 2022년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해 윤남기와 연인으로 발전한 뒤 재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24년 8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이들은 리은 양의 성을 윤씨로 변경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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