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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휴민트' 연기 호평? 류승완 감독 덕분...너무 좋은 분" ('정희')[순간포착]

OSEN

2026.02.19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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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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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배우 신세경이 영화 '휴민트'에서 만난 류승완 감독과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약칭 정희)'에는 신세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세경은 최근 개봉한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제공/배급 NEW, 제작 외유내강)에 얽힌 비화를 DJ 김신영과 함께 나눴다. 

'휴민트'는 지난 11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특히 설 연휴에 입소문을 타고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기세를 올렸다. 이에 신세경은 "너무 감사했다. 무대 인사 많이 하고 있다.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다같이 (100만 소식을) 들었다"라며 기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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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세경은 '휴민트'에서 북한 외화벌이 접대원 채선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고 있는 상황. 이에 신세경은 "감독님이 다 시키는 대로 했다. 너무 좋은 분"이라며 류승완 감독에 대해 호평했다. 

무엇보다 그는 개봉 후 호평을 받고 있으나 리딩부터 긴장했던 일을 고백했다. 신세경은 "저는 리딩이 제일 무섭다. ‘휴민트’ 할 때도 그렇고 어떤 드라마를 해도 첫 촬영보다 리딩이 무섭다. 모든 선배님들 다 모이시는 전체 리딩 자리는 아직도 긴장된다"라고 털어놨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

/ [email protected]

[사진] MBC 라디오 유튜브 '므흐즈'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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