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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용준형, 마트 데이트 목격담..또 다시 등장한 ‘임신설’ [Oh!쎈 이슈]

OSEN

2026.02.1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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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가수 현아와 용준형이 마트에서 데이트 중인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이들 부부에 또 다시 임신설이 불거졌다.

최근 한 누리꾼은 개인 SNS에 “지난 17일 한국의 한 쇼핑몰에서 현아와 용준형을 봤다”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현아와 용준형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아는 핑크색 재킷과 오트밀 컬러의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갈색 캡 모자를 착용했다.

현아의 손을 잡은 용준형은 회색 바람막이 재킷에 검은색 바지를 입고 검은색 비니를 착용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쇼핑을 즐긴듯 손에 쇼핑백을 들고 있었다.

두 사람은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대화를 나누며 쇼핑몰을 걸어다녔다. 다만 핑크색 재킷을 입은 현아가 이전과 달리 살이 오른 모습이라 또 다시 임신설이 불거졌다.

현아는 앞서 결혼 후 ‘임신설’이 불거질 정도로 달라진 모습을 스스로 반성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고, 이후 10kg을 감량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다만 무대에서 실신하면서 무리한 다이어트 여파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24년 10월 용준형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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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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