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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으로 한 해 5조원을 벌 수 있을까요. 전화선을 뽑아 인터넷을 하고 게임은 애들 놀이로만 치부하던 30년 전엔 상상도 못했던 일입니다. 그런데, 그 무렵 오피스텔에서 시작한 게임사가 이걸 현실로 만들고 있습니다. 넥슨입니다. 불과 5~6년 전만 해도 매각설로 휘청거렸던 넥슨이 지금은 훨훨 날고 있습니다. 한국 게임사에 새겨진 실적 기록을 다 다시 쓸 기세입니다. 지금 팩플이 넥슨의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가늠해보는 이유입니다. 넥슨의 빛은 물론 어둠, 미래까지 함께 담았습니다.
20년차 ‘노장’들이 버텼다, 넥슨을 지옥에서 구한 그들 [넥슨연구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84136
“400억 베팅 정말 후달렸다” 5조 넥슨 만든 김정주 승부수 [넥슨연구②]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84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