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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첫 어린이 커트에 당황..“어렵고 무서워” (‘보검매직컬’)

OSEN

2026.02.20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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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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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보검 매직컬’ 박보검이 첫 어린이 손님 커트에 당황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4회에서는 영업 3일 차를 맞이한 이발소에 오픈 이래 최다 인파가 몰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보검은 첫 어린이 손님 커트에 도전했다. 바리깡 등장에 긴장감을 드러내자 박보검은 일부러 노래를 부르거나 영상을 보여주며 풀어주려 했다.

이때 만화 보느라 숙여진 고개에 박보검 “어려워. 아기 머리 어렵다”, “무서워”라며 어쩔 줄 몰라했다. 이상이 도움으로 신속하게 커트한 박보검은 바로 옆으로 옮겨 어린이 손님의 어머니 드라이까지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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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관계상 다른 어린이 손님은 머리를 자르지 못했다. 결국 울음을 터트렸고, 박보검은 다급히 “여기로 앉아볼까요?”라며 드라이를 해주며 기분을 풀어줬다.

영업 시간이 한참 지나 마무리한 세 사람. 집에 돌아오자마자 박보검은 “난 나를 모르겠다”라며 “아니 근데 뭐 했다고 그렇게 왜 걸렸지?”라며 의문을 품었다. 이에 이상이는 “너의 커트”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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