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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의 신' 박서진 "성형에만 1억원 이상..눈.코.입 다했다" ('전현무계획3')

OSEN

2026.02.20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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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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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전현무계획' 가수 박서진이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았다.

20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 시즌3’에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맛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전현무는 출연자에 대해 “대한민국 사람들이 다 아는 트로트 가수이자 소고의 신”이라고 힌트를 줬지만, 곽튜브는 좀처럼 정답을 떠올리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엄마 찬스’를 사용했고, 곽튜브의 어머니는 트로트와 사물놀이 팬답게 단번에 정답을 맞혀 현장을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그의 어머니가 박서진의 오랜 팬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분위기가 더욱 훈훈해졌다.

이 가운데 박서진은 영하 10도를 훌쩍 밑도는 날씨에도 소고를 꺼내 즉석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남다른 에너지를 보여줬다. 전현무는 “처음엔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가 같은 사람이라 놀랐다”고 말했고, 박서진은 “얼굴이 달라져서 그런 것”이라며 쿨하게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이어 그는 성형 사실도 숨김없이 공개했다. 박서진은 “처음 고백하게 된 계기가 ‘불후의 명곡’이었다”며 “과거 사진이 LED 화면에 크게 나오는데 너무 다른 사람이 나오더라. 성형 안 했다고 하면 거짓말하는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누적 비용에 대해서는 “1억 원 이상 들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전현무계획'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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