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달라스중앙일보
덴버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채현일, 유시민에 공개 반격 "한때 몸담던 당에 '미쳤다' 정상인가"
중앙일보
2026.02.20 08:25
2026.02.20 08:3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20일 친명(친이재명)계 채현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시민 작가를 향해 "당원도 아니고 책임지는 자리에 있지 않으면서 본인이 한때 몸담았던 당을 향해 미쳤다고 하는 것이 과연 정상적인 비판인가"라고 말했다.
앞서 유 작가는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 의원 모임(공취모)'에 대해 "많은 사람이 미친 짓을 하면 내가 미쳤거나 그 사람들이 미친 것인데, 제가 미친 것 같지는 않다"고 발언한 바 있다.
이에 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저는 공취모 소속이다. 방송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면서 "유 작가는 공취모가 왜 생겼는지 정말 모르는 것이냐"라고 지적했다.
채 의원은 "이것은 단순한 정치적 사안이 아니다"라면서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을 지키느냐 마느냐의 문제"라고 말했다.
채 의원은 또 "유 작가는 이재명(대통령)만 훌륭하고 나머지는 다 쓰레기로 취급하는 묘한 커뮤니티가 있다고 했다"며 "이 말은 결국 당의 핵심 지지층, 당원을 통째로 깎아내리는 발언"이라고 했다.
이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대선 당시에도 상대 당의 후보 배우자를 향해 제정신이 아니라는 표현을 써서 진보 진영과 노동계로부터도 노동자 멸시와 여성 혐오 발언이라는 비판을 받았다"면서 "이번엔 동료 의원들을 향해 또 같은 방식으로 미쳤다고 했다"고 했다.
채 의원은 끝으로 "비판의 자유는 누구에게나 있지만, 그 자유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르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다"며 "미쳤다는 표현을 습관처럼 거리낌 없이 쓰는 것, 그 말의 수준과 품격을 유 작가 스스로 돌아보시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신혜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