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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제대로 망가졌다..말차가루 범벅→결국 얼굴 비공개 처리 (‘보검매직컬’)[순간포착]

OSEN

2026.02.2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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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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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보검 매직컬’ 박보검이 말차가루 탓에 비공개 처리가 됐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4회에서는 영업 3일 차를 맞이한 가운데 곽동연이 말차 티라미수를 만드는 모습이 그렸다.

이날 곽동연은 이른 아침 먼저 출근해 냉장고에서 두부와 크림치즈 등을 꺼내 무언갈 만들었다. 바로 라옥자 할머니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서였던 것.

세 달 전 배워온 소화 잘 되는 두부 케이크를 순식간에 완성한 곽동연은 박보검에게 “형 이거 한번 먹어봐요”라고 시식을 부탁했다. 박보검이 “나 알지. 디저트입”이라며 한 스푼 크게 떠서 넣었고, 곽동연은 “그래서 무섭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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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곽동연은 “맛있다고 해. 형 머리 다 벗겨지기 싫으면”이라고 협박했고, 박보검은 “이거 진짜 너 말대로 밑에까지 다 퍼먹어야겠다”라고 답했다.

만족하지 못한 곽동연은 “과하게 리액션 해. 과장해. 이건 광고다. 연기해”라고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보검은 “너무 맛있다”라며 화답하며 호탕하게 웃었다. 그 순간 말차가루 이슈로 박보검은 보호차 비공개 처리 돼 눈길을 끌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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