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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코.입.모발까지..박서진 "성형에만 1억원 이상↑" 솔직 고백 ('전현무계획3')

OSEN

2026.02.2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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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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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전현무계획'가수 박서진이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밝힌 이유를 전했다. 무려 1억원이나 들었다고. 어쩔 수 없이 밝히게 된 배경이 웃음을 안겼다.

20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 시즌3’에서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맛 친구’로 등장했다.

먼저 이날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포천에서 시간을 보내며 맛집들을 탐방했다. 이어 맛집 탐방 전 오늘의 맛 친구도 공개, 전현무는 “트로트 인지도가 높고 손태진과 친한 가수”라는 힌트를 건넸고, 곽튜브는 한참을 헤맨 끝에 어머니의 도움으로 정답을 맞혀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진은 등장과 동시에 특유의 장구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영하 14도의 추운 날씨에도 악기를 꺼내 즉석 무대를 펼치며 ‘장구의 신’다운 존재감을 보여줬다. 전현무는 “처음엔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가 같은 사람이라 놀랐다”고 말했고, 박서진은 “얼굴이 달라져서 그런 것”이라며 쿨하게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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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그는 성형 사실을 숨기지 않은 이유도 털어놨다. 박서진은 “처음 고백하게 된 계기가 ‘불후의 명곡’이었다”며 “과거 사진이 LED 화면에 크게 나오는데 지금 모습과 너무 달라 보였다. 안 했다고 하면 거짓말하는 것 같아 솔직하게 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죄 짓는거 같았다고. 이어 “눈은 세 번, 코와 입술, 모발까지 손을 봤고 누적 비용이 1억 원 이상 들었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현무는 그의 솔직한 태도에 “시원하게 말하는 게 멋지다”고 반응했고, 방송 이후 시청자들 역시 “숨기지 않는 모습이 호감”, “퍼포먼스와 입담 모두 완벽했다”, “더 응원하게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가운데 포천 맛집에 도착, 박서진에게 가게 주인이 사인해달라고 했고 박서진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전현무계획'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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