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은 지난 20일 “컨디션저하까지 겹쳐 겸사겸사 굶으면서 이틀 누워있었더니 본의아니게 42시간 물단식. 급찐살 2킬로는 빠졌네요…(하지만 갈길이 멀고)”라고 밝혔다.
이어 “그거 아시죠? 한끼면 올라온다는거. 그래도 뭐든 안하는것보단 나으니까..”라며 “내일부턴 서서히 양줄이기로, 16시간 공복후에 첫끼는 건강식(달걀이나 케일라스) 저녁은 먹고싶었던거 한끼 해먹을거에요”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박지윤은 한층 날씬해진 몸을 보고 만족스러워 하는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은 2023년 10월 파경 소식을 전했고, 이 과정에 상간 맞소송을 제기해 파장을 일으켰다. 두 사람이 제기한 상간 맞소송은 지난달 증거 불충분 등을 이유로 모두 기각됐다. 다만 이혼 소송의 경우 아직 판결 선고가 나지 않은 상황이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