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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포니, 거침없는 질주 본능 깨어났다..'RUN RUN RUN'

OSEN

2026.02.2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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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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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트랙 위 거침없는 질주 본능을 예고했다.

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지난 20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EP 'RUN RUN RUN(런런런)'의 Track 버전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드래곤포니는 육상 트랙 위를 거침없이 가로지르고 있는 모습이다. 같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네 멤버의 발걸음에서는 흔들림 없는 의지와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확신을 느낄 수 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여기에 멤버별 각기 다른 개성을 녹여낸 스타일링은 청춘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극대화했다. 네 멤버는 자유분방한 캐주얼룩으로 역동적인 매력을 배가해 눈길을 끌었다.

'RUN RUN RUN'은 불완전한 청춘의 성장 서사를 음악으로 표현해 온 드래곤포니의 한층 선명해진 밴드 사운드를 만날 수 있는 새 앨범이다. 트랙 위에 선 이들의 발걸음처럼, 드래곤포니의 음악 역시 멈추지 않는 질주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드래곤포니의 세 번째 EP 'RUN RUN RUN'은 오는 3월 10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mail protected]

[사진]안테나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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