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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위기관리본부 팀원들과 다시 뭉쳤다('언더커버 미쓰홍')

OSEN

2026.02.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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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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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선미경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 위기관리본부 팀원들이 해체 후에도 순탄치 않은 일상을 보낸다.

오늘(21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 연출 박선호 나지현) 11회에서는 한민증권 비자금 확보로 노선을 변경한 언더커버 홍금보(박신혜 분)가 생각지도 못한 여러 변수와 맞닥뜨린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한때 같은 팀으로 동고동락했던 홍금보와 알벗 오(조한결 분), 이용기(장도하 분) 과장의 만남이 포착됐다. 세 사람은 위기관리본부가 사라진 후 아쉬운 마음을 품은 채 뿔뿔이 흩어져 근무하게 되고, 종종 모여서 한탄하고 근황을 공유하는 등 뜨거웠던 동료애의 온기를 간신히 유지해 간다. 하지만 회사 안에 불어닥친 칼바람으로 인해 팀 해체를 겪은 후에도 이들에게 심상치 않은 일이 계속해서 일어난다고 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금보의 평범한 퇴근길과 평화로운 식사 시간을 방해하는 뜻밖의 사건이 발생한다. 스틸 속 홍금보는 고복희(하윤경 분)와 함께 사무실을 떠나는 도중 발길을 붙드는 누군가를 우연히 만나고, 식사 도중 의외의 소식을 접해 깜짝 놀라는 모습이다. 고복희라는 든든한 조력자를 얻어 새로운 작전을 개시한 홍금보가 어떤 장애물을 만나게 되는 것인지, 서로에 대한 그리움으로 회사 생활을 버텨가는 위기관리본부 팀원들을 또 한 번 흔들 해프닝은 무엇일지 이목이 쏠린다.

이렇듯 끊임없는 위기와 변수 속 인물들 간의 급변하는 관계와 전혀 예상치 못한 에피소드의 전개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고 해 오늘(21일) 방송에 기대감을 더욱 불러 모으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tvN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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