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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상, 데뷔 8주년 기록 한 편의 영화처럼…팬들과 추억 나눈다

OSEN

2026.02.2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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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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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데뷔 8주년을 맞아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팬들과 추억을 나눈다.

하현상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티저 포스터를 시작으로 콘텐츠 스케줄러를 비롯해 21일 0시, 축전 이미지를 공개하며 데뷔 8주년을 맞았다. 이번 콘텐츠는 영화를 좋아하는 하현상의 취향을 반영한 'HYUN SANG CINEMA' 콘셉트로 구성됐다. 기념 숏츠와 하현상의 메시지, 포토 프레임, 오프라인 카페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추억을 나누며 8주년을 함께 기념한다.

특히, 21일과 22일 양일 운영되는 'HYUNSANG CINEMA CAFE'는 하현상을 응원하는 누구나 방문해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공간마다 테마를 달리해 8주년을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현장에는 데뷔 8주년 기념 케이크와 그동안 선보였던 MD를 전시한 MD 존을 비롯해, PAN(팬, 공식 팬덤명)이 축하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메시지 존이 마련된다. 또한 8년간의 앨범을 LP 디자인으로 전시하는 디스코그래피 존, 데뷔부터 최근 활동까지의 비하인드 포토를 담은 메모리 존 등으로 구성되어 다 함께 추억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하현상은 지난 2018년 데뷔 이후 8년간 싱어송라이터로서 본인만의 서정과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해 왔다. 꾸준한 앨범 발매와 공연을 통해 음악적 정체성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왔으며, 무대와 음원, 협업을 넘나드는 행보로 자신만의 궤적을 쌓아왔다.

지난 한 해 역시 다섯 장의 싱글 앨범 발매와 단독 콘서트 'Navy Horizon(네이비 호라이즌)'을 비롯해 각종 페스티벌과 팬미팅, OST 참여 등 폭넓은 활동 스펙트럼으로 리스너들과 만나왔다. 최근에는 '2026 러브썸 페스티벌'과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올해 역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하현상은 올해도 공연과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웨이크원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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