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그룹 캣츠아이 멤버 마농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
캣츠아이 측은 2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충분하고 진솔한 대화를 나눈 끝에 마농이 건강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그룹 활동을 잠시 중단하게 됐다”라고 알렸다.
이어 “우리는 이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캣츠아이는 서로를 위해, 그리고 우리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팬 여러분을 위해 곁을 지키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라며, “이 기간 동안 그룹은 예정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적절한 시점에 다시 함께할 날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 “항상 사랑과 인내, 그리고 이해를 보내주는 EYEKONS(공식 팬덤)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사진]OSEN DB.
캣츠아이는 올해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동시에 노미네이트 돼 주목받았다. 특히 1일(현지시각) 진행된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다가오는 3월 아르헨티나, 칠레, 브라질 3개국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남미’에 출격한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