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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캐나다행 결심..마약 의심받을까 “키트로 검증할 것”(딘딘은 딘딘)

OSEN

2026.02.21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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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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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딘딘이 캐나다에 간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채널 ‘딘딘은 딘딘’에는 ‘[속보] 캐나다 갑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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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은 “저희가 캐나다 관광청 쪽에서 초반에 메일을 받았다. 캐나다를 가야겠다, 하는 상황에서 관광청 자체가 한국에서 운영하는 게 아니라 연락 왔다 갔다 하는 게 시간이 오래 걸렸다. 저희끼리 가려고 한다”라며 4월 중순에 캐나다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딘딘은 캐나다 여행에 작은 누나가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추억의 장소와 사람을 만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딘딘은 “제일 중요한 게.. 대놓고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광고주가 필요하다”라며 대놓고 PPL을 요구했다. 

이어 “마약 검진 키트 이런 거 있지 않냐. 캐나다에서 돌아올 때 사람들이 의심할 수 있으니 키트 하는걸, 아무 문제 없다는 걸 보여드리고”라며 당당한 자세를 보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딘딘은 딘딘’,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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