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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잔치' 이재율, 박명수 가사 실력 의심 "사실이야?"('놀라운토요일')

OSEN

2026.02.21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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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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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놀라운 토요일' 이재율이 받쓰 게임에서 가사를 추측하던 중 박명수의 가사 실력을 의심했다.

21일 방영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받쓰 게임으로 박명수, 소찬휘의 ‘바보야’가 등장했다. 1등은 피오, 태연과 한해는 역시나 빠릿한 추측력으로 가사를 빠르게 메워갔다.

피오는 “첫 번째 줄은 거의 다 맞은 거 같고, 두 번째 줄은 좀 내용을 확인해야 할 거 같다”라며 자신의 가사판을 보고 답을 맞히는 멤버들에게 고백했다. 그러나 마지막 줄 가사에서 의견이 갈렸다. ‘일어저실’ vs ‘숙여질’로 의견이 팽팽하게 갈렸던 것이다.

이재율은 우선 정답판으로 향했다. 그러다 그는 문득 "박명수 선배가 이렇게 가사를 잘 쓴다고요?"라며 의문스럽다는 듯 물었고, 붐은 당연하게 "박명수가 가사를 썼다"라고 답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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