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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상설’ 시달린 안영미, 둘째 임신 후 건강해졌네 “딱동이 보러 가는 날”

OSEN

2026.02.21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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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임혜영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안영미는 21일 개인 채널에 “딱동이 보러 가는 날~ 날씨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뱃속에 있는 둘째 정기 검진을 위해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이다. 안영미는 둘째를 만난다는 생각에 들뜬 표정을 하고 있다.

한때 ‘건강이상설’까지 일었던 안영미는 임신 중임에도 한층 건강해 보이는 모습. 쇼트커트와 큰 안경으로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인 안영미는 날렵한 턱선과 살짝 나온 D라인으로 눈길을 끈다.

이에 팔로워들은 “커트도 잘 어울린다”, “잘 챙겨드세요”, “출산까지 건강하게 파이팅”, “보양식 챙겨 먹고 주말엔 무조건 휴식이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기업에 다니고 있는 회사원과 결혼,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안영미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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