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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유튜브 구독 '1억' 찍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중앙일보

2026.02.21 04:20 2026.02.21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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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사진 YG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블랙핑크가 전 세계 아티스트 가운데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명을 돌파한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21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지수는 "블랙핑크 유튜브 채널이 전 세계 공식 아티스트 채널 최초 1억 구독자를 달성했다"며 "이를 기념해 유튜브 레드 다이아몬드 버튼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제니는 "항상 저희의 음악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한다"며 "특히 이 기록을 '블링크'(팬덤명)와 함께 만들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고 했다.

로제 역시 "이 기록은 특히 더 뜻깊다"며 "저희가 공식 아티스트 채널 가운데 최초로 유튜브에서 구독자 1억명을 달성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리사는 "항상 응원해주시고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준 유튜브에도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무엇보다 매 순간 함께해주고, 저희의 음악을 보고 듣고 매 순간 함께 성장해 준 '블링크' 여러분 정말 감사드린다. 여러분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다"고 했다.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 발표하며 완전체로 컴백한다. 완전체로 앨범을 선보이는 것은 지난 2022년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김은빈([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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