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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子, 최초 공개···이병헌♥이민정 子와 함께 농구 선수('살림남2')

OSEN

2026.02.21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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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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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배우 이요원의 셋째인 아들이 최초 공개됐다.

2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박서진, 타쿠야의 일상이 공개됐다. 박서진은 설을 맞이해 어머니를 비롯한 가족들과 함께 외할머니의 묘소를 찾았다. 박서진의 어머니는 외동딸로, 외할머니를 그리워하며 박서진과 박효정의 우애를 당부했다.

이어 타쿠야는 한국에서 극도로 긴축 생활비를 지정하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었다. 이런 타쿠야를 위해 어머니가 일본에서 건너와 아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집밥을 해 먹었다. 타쿠야는 자신의 속마음에 내내 담겨 있던 친아버지의 생사를 물었다.

한편 20대 초반 이른 나이에 6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2녀 1남을 두고 있는 이요원은 최초로 아들을 공개했다. 농구를 하고 있는 아들은 이병헌, 이민정 부부와 함께 선수로 뛰고 있어 그 모습을 같이 드러낼 예정이라 기대를 모았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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