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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수의사 멱살 잡은 사연.."부모님이 내 허락없이 안락사" ('워크맨') [순간포착]

OSEN

2026.02.2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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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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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이 과거 부모님이 안락사를 시킨 반려견의 일화를 공개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는 '나 안아...!!가나디 귀여움 주의| 동물병원 보조 | 닥터바이 | 워크맨 | 이준, 유선호'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준이 유선호와 함께 동물병원 보조로 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설명을 해주던 수의사에게 이준이 과거 수의사의 멱살을 잡은 적이 있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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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준은 "제 강아지를 제 허락 없이 안락사를 시켰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준은 이내 "초등학교 때인데 (반려견이) 아팠다. 암이 걸렸다. 부모님이 안락사를 시켰다"고 설명했다.

이에 유선호는 "아니 그럼 말을 그렇게 하면 안 되지 않나. 허락없이 안락사 했다고 그러면 오해하지 않냐. 깜짝 놀랐다"고 이준을 타박했다.

이준은 "'내 동물 살려내!' 이런 것 있지 않냐. 그때는 초등학교니까"라고 머쓱하게 말했고, 유선호는 "또 뉴스 나온다. 형 안된다"고 말려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쳐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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