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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상♥' 최준희, 5월 결혼 전 두번째 눈성형 "눈밑지 만족해 기절"

OSEN

2026.02.2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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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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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두 번째 눈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최준희는 최근 21일 자신의 SNS에 “눈밑지 + 트임 튜닝 + 눈매 둥글게 만들기 #정보공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유튜브 브이로그로 먼저 소개 드렸던 저의 2번째 눈 공사ㅋㅋㅋ 확실히 눈매가 부드러워졌죠? 특히나 눈밑지 너무 만족함 기절 쌈바리임 ㅠㅠㅠㅠㅠ,,, ”이라며 수술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술 전후 비교 모습이 담겼다. 이전에는 다소 날카롭고 또렷한 인상이었다면, 이후 사진에서는 눈매가 한층 둥글어지고 부드러워진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특히 눈 밑 지방 재배치(눈밑지) 이후 다크서클이 완화되며 보다 또렷하고 화사한 인상이 강조됐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긴 흑발과 도트 머플러를 매치해 한층 청순하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대성공!!”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최준희는 그간 다이어트와 스타일 변화, 성형 정보 등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꾸준히 소통해왔다.

한편 최준희는 故최진실과 故조성민의 딸로, 오빠 최환희는 래퍼로 활동 중이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최준희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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