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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 ♥아내 김지우에 애정 뚝뚝 "부상 투혼까지..존경한다"
OSEN
2026.02.2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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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OSEN=최이정 기자] 셰프 레이먼 킴이 아내인 배우 김지우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레이먼 킴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물랑루즈' 공연을 마친 김지우를 향한 애틋한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제 약 20분 뒤면 ‘물랑루즈’ 속 사틴에서 김지우로, 루아 엄마로, 어머님 딸로, 내 아내이자 친구로 돌아올 김배우”라며 운을 뗐다.
이어 “지난 몇 개월 동안 하고 싶은 것들 참고, 마지막엔 부상 투혼까지 발휘해가며 최선으로 뮤지컬 속 사틴 그녀의 삶을 살도록 애쓰고 노력했음을 충분히 보았다”고 전했다.
레이먼 킴은 “언제든 다시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사틴으로 돌아올 날이 있기를 바라고 바라고 바란다”며 “아내보다 배우로, 루아 엄마보다 프로패셔널로서 애정하고 진심으로 존경한다”고 덧붙였다.
[사진]OSEN DB.
공개된 사진에는 ‘물랑루즈’ 사틴 역으로 무대에 오른 김지우의 강렬한 모습과 함께 공연장 출입 제한 안내문 등이 담겨 있어 마지막 공연을 마친 현장의 여운을 전했다.
끝으로 그는 “많이 축하하고 사랑한다 나의 정은 jennifer 지우 김 씨 :)”라며 해시태그 ‘i_must_be_strong_and_carry_on’을 남겨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김지우의 본명은 김정은이다.
김지우는 뮤지컬 ‘물랑루즈’에서 사틴 역을 맡아 화려한 무대와 섬세한 감정 연기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공연을 마무리한 뒤 일상으로 돌아온 김지우를 향한 레이먼 킴의 진심 어린 응원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레이먼킴과 김지우는 2013년 5월 레이먼 킴 셰프와 결혼해 이듬해 딸 루아나리를 낳았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레이먼킴 SNS
최이정(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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