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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이서진 이어..손석구 '괴롭힘' 폭로 "이서진 바로 아래 등급"(요정재형)[순간포착]

OSEN

2026.02.22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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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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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한지민이 이서진 못지 않게 자신을 구박했던 손석구와의 '앙숙 관계'를 털어놨다.

22일 '요정재형' 채널에는 "지민이가 딱 그때부터 타락했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한지민은 "제가 다중인걸 근래에 좀 알게 됐다. 사람마다 내가 다르게 대하는구나. 어느날 그런 생각을 했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예를 들어서 '우리들의 블루스'의 김우빈씨랑 그 배우들이 만나서 저에 대해서 얘기 나누면 한 사람에 대해서 얘기 나누는것 같지 않겠다 싶더라. 남주혁씨 한테 하는거랑 또 수호씨한테 하는거랑 다 다르다"라며 "그리고 손석구씨는 거의 이서진씨 바로 아래 등급 수준"이라고 제2의 앙숙 관계를 폭로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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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재형은 "네가 구박했니?"라고 물었고, 한지민은 "거기서 먼저 시작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분들이 만나서 대화하면 '지민이 그런 사람 아니야' 서로 그럴것 같더라. 내가 되게 다중인격이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지민은 최근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에 출연해 이서진에 대해 "제가 '이산'을 (같이) 찍었다. 근데 그렇게 저를 괴롭혔다. 저를 MBC 바닥에 내동댕이 쳤다. 마지막회에서는 저를 걸어가다가 건물 안으로 막 쑤셔넣었다"고 밝히며 복수심을 드러내는 등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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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요정재형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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