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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지석진, 오히려 회춘했다? 깜짝 '시술' 고백 ('런닝맨')

OSEN

2026.02.22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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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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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런닝맨'에서 지석진이 시술을 깜짝 고백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본격적인 축하 레이스도 펼쳐졌다.

이날 ‘런닝맨’은 지석진의 환갑을 기념한 특집 ‘위대한 지츠비’로 꾸며졌고, 지석진이 만든 ‘왕코 코인’을 많이 보유할수록 유리한 미션이 진행됐다.

파티의 주최자인 지석진이 코인을 마음대로 지급할 수 있는 절대 권력을 쥐자 멤버들은 순식간에 ‘간신배 모드’로 돌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강단 있는 모습을 보이던 김종국마저 “형 34살처럼 보인다”고 치켜세우며 권력 앞에 무릎 꿇는 모습으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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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하는 환갑을 맞이한 지석진에 “예전에 장난으로 환갑 얘기했을 때는 진짜 이렇게 할 줄 몰랐다. 그때까지 ‘런닝맨’을 할 줄도 몰랐다”고 말했고, 지석진은 과거 영상을 공개하며 “그때와 비교해봐라. 그대로다”라고 받아쳤다.

하지만 오히려 회춘한 듯한 모습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얼굴에 뭐 했냐”고 몰아갔고, 유재석의 질문에 지석진은 “간간이 뭐 했다. 소소하게 현대 기술을 빌렸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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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런닝맨'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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