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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NS윤지, 벌써 목주름 고민 “유전적으로 多..시술도 받아봤다” (ns윤지)

OSEN

2026.02.22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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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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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NS윤지(김윤지)가 목주름 고민을 토로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NS윤지 모닝 루틴 공개 | 눈뜨자마자 하는 아침 스트레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폼롤러를 이용한 스트레칭을 공개했다. 그는 “저 같은 경우에는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뻐근한 부위가 어깨랑 목이다. 그 부위 푸는 데 가장 좋은 게 폼롤러다”라고 설명했다.

또 “겨드랑이랑 목 풀어주는 걸 좋아한다”는 그는 다양한 자세를 소개했다. 이때 김윤지는 운동하는 과정 속 살짝 올라간 상의 사이로 탄탄한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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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김윤지는 목 스트레칭을 했다. 그는 “저도 유전적으로 목주름이 많은 편이어서 고민이 되게 많고 솔직히 시술도 받아봤고 했는데 가장 좋은 거는 루틴적인 스트레칭 인 것 같다. 그래서저는 아침에 꼭 목 스트레칭을 한다”라고 밝혔다.

김윤지는 “이 정도면 스트레칭만 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해보자 라는 느낌이 확 난다”라며 “하루 시작이 좀 다르다는 걸 느끼실 수 있다. 아침에 5분, 10분 투자해서 스트레칭 해보셔라”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ns윤지’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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