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이효리, 요가원 안 했으면 어쩔 뻔.."지구 밖으로 탈출했을 애"

OSEN

2026.02.22 02:49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지민경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22일 자신이 운영 중인 요가원 SNS를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물구나무를 서며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나에게 제일 어려운 건 펴내지 않고 웅크리고 버티는 것. 완성하지 않고 과정에 머무는 것. 발산하지 않고 수렴하는 것"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어 "한 마디로 가만히 있는 거 젤 못하는 애"라며 "요가 안했으면 지구 밖으로 탈출했을 애"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효리는 제주에서 서울로 이사한 후, 지난해 요가원을 열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직접 요가 수업을 하며 수강생들과도 소통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지민경([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