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연구진이 개발한 기능성 샴푸 브랜드 '그래비티(GRAVITY)'가 국내와 아시아 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에서도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과학 기반 헤어케어를 내세운 그래비티는 이미 시장에서 안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출시 이후 누적 매출 250억 원, 누적 판매량 150만 병을 기록했으며, 최근 4개월 동안에만 50만 병이 판매되는 등 견조한 판매 흐름을 보이고 있다. 탈모 기능성 샴푸가 전체 헤어케어 카테고리에서 1위를 기록하는 사례가 드문 만큼, 그래비티의 성과는 업계에서도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가격 할인이나 사은품에 의존하지 않고 이 같은 성과를 거둔 점은 브랜드 경쟁력을 방증한다.
대표 제품인 '헤어 리프팅 샴푸 엑스트라 스트롱'(475ml)는 카이스트 특허 성분 'LiftMax 308™'을 고함량으로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임상시험 결과, 모발 굵기 19%, 볼륨 87% 개선 효과가 확인됐으며, 2주 사용 시 모발 빠짐이 약 70% 감소하는 등 탈모 증상 완화 효과도 입증됐다. 해당 성분의 작용 메커니즘은 국제 학술지에 게재돼 과학적 신뢰성을 확보했다.
또한 사용 직후에도 모발 굵기 증가 등 즉각적인 체감 변화를 확인할 수 있어 기능성과 사용 만족도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다. 전 성분은 EWG 그린 등급을 받았고, 비건 포뮬러를 적용했으며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해 민감성 두피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코코넛 껍질을 재활용한 용기와 리필 파우치를 도입해 지속가능성까지 고려했다는 점도 차별화 요소다.
현재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서는 그래비티 샴푸 엑스트라 스트롱을 42.99달러 특가에 판매 중이며, 메디힐 마스크팩을 추가로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과학적 데이터로 검증된 성분과 실제 판매 성과까지 갖춘 만큼, 기능성 샴푸를 찾고 있다면 한 번쯤 고려해볼 선택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