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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스타’ 박지민, 어디갔나..흔들린 음정에 결국 최종 ‘꼴등’ (‘1등들’)[순간포착]

OSEN

2026.02.2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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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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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1등들’ 박지민이 줄세우기전 최종 결과 최하위권 9등으로 마무리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1등들’ 2회에서는 본격적인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줄세우기전이 그려졌다.

지난주 탐색전에서 8등으로 마무리한 박지민은 이날 줄세우기전 대결을 앞두고 “제가 2등을 했다. 뒤에서. 진짜 기분 좋지 않았고 이제 독기 품고 보여줘야겠다. 더이상 내려갈 길은 없다”라고 승부욕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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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무대로 박창근이 1등을 차지한 가운데 박지민은 우즈의 ‘드라우닝’을 선곡해 노래를 불렀다.

그동안 박지민은 탁월한 가창력과 독보적인 매력을 뽐냈던 바. 그러나 이번 무대 역시 긴장했을까. 박지민은 첫 음정부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고 아쉽게 마무리했다.

무대를 마치고 박지민은 “이번 무대 망했다. 첫 음을 뱉었는데 음정이 흔들린 거다”라고 털어놨다. 백지영은 “지민이 목이 안 좋은 거 같지?”라고 했고, 김용준은 “그런 것 같다. 오늘 컨디션이 그런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백지영은 “그래도 끝까지 한 게 너무 대단하다”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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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차지에 실패한 박지민은 “순위가 낮아도 이해할 수 밖에 없었다. 다음 무대엔 진짜 부끄러우면 안되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이어진 무대 속 박지민의 순위는 계속해서 떨어졌다.

줄곧 1등을 유지하던 허각은 김기태가 최종 1등을 차지하면서 2등이 됐다. 반면 박지민은 9명의 가수들 중 최종 9등, 최하위권 성적으로 마무리했으며, 다음 라운드 맞짱전 진출에 실패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1등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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