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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86만 너튜브 코인 해킹으로 하루아침에 '삭제'…"정말 눈앞이 캄캄" ('미우새')

OSEN

2026.02.2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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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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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한혜진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이 해킹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삭제됐던 당시의 심경을 고백했다.

22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화이트 해커 박세준이 출연했다.

한혜진은 허경환, 조진세와 함께 보안 전문가 박세준을 만나 해킹 피해의 심각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한혜진은 몇 달 전 자신의 채널이 돌연 삭제됐던 사건을 언급했다.

당시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은 해킹 직후 코인 관련 라이브 영상이 강제로 송출되었으며, 이로 인해 채널이 폐쇄되는 피해를 입었다. 한혜진은 이에 대해 “너무 즉각적인 피해. 내 정보가 어디로 털려서 어디에 사용될지도 모른다가 아니라 하루아침에 너튜브 채널 삭제”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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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혜진은 “정말 눈앞이 캄캄하더라고요. 내가 뭘 할 수가 없어서 황망하고”라며 무력했던 심경을 털어놨다. 특히 피해 이후의 고충을 강조하며 “당한 다음에 피해를 복구하는 건 너무나도 큰 스트레스와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든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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