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7년 만에 예능 복귀' 쿨 이재훈, 탁재훈과 '제주 이웃' 인증.."오는데 7분" ('미우새')

OSEN

2026.02.22 14:24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그룹 쿨의 이재훈이 7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근황을 알렸다.

22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쿨의 이재훈과 컨츄리 꼬꼬의 탁재훈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재훈은 제주도에 머물고 있는 탁재훈의 숙소를 방문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서장훈은 "둘이 정말 친하다"며 이재훈의 예능 복귀가 7년 만임을 언급했다.

이날 탁재훈은 숙소까지 오는데 얼마나 걸렸느냐고 물었고, 이재훈은 "7분 정도밖에 안 걸렸다"고 답했다. 제주 살이 14년 차인 이재훈은 탁재훈과 가까운 곳에 거주하는 이웃 사이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재훈은 핑크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남자는 핑크"라며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탁재훈을 위한 선물로 훈연 바비큐 그릴을 전달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재훈은 선물을 건네며 “이거는 오랜 시간을 거쳐서 기다렸다 먹어야 되는 거야”라고 설명했다. 이에 탁재훈이 “장시간이면 얼마나 얘기하는 거야?”라고 묻자, 이재훈은 “길게 하면 10시간도 더 걸려”라고 답해 탁재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