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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9살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현재는 직장인"[공식]

OSEN

2026.02.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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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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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개그맨 남창희의 아내가 '한강 아이유'로 잘 알려진 배우 윤영경으로 밝혀졌다.

23일 남창희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OSEN에 "남창희의 아내는 배우 출신 윤영경 씨가 맞다"며 "현재는 직장인"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남창희의 아내가 MBC '무한도전'에서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윤영경이라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당초 남창희의 아내는 9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져 있던 바.

윤영경은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을 수상하며 얼굴을 알린 뒤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예능 '비포 썸 라이즈', 영화 '뜨거운 피' 등에 출연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윤영경은 2014년 MBC '무한도전-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했다가 아이유를 닮은 얼굴로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여전히 '한강 아이유'로 대중의 인식에 남아있는 그는 현재 동대문구청 홍보과에서 주무관으로서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남창희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지난 2024년 7월 비연예인 연인과 1년째 열애중인 사실을 공개했으며, 이후 약 1년 반만에 결실을 맺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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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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