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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3년 만의 정규, 특별해..진화한 아이브 보여줄 것” [Oh!쎈 현장]

OSEN

2026.02.2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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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민경훈 기자] 23일 오후 서울 자양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아이브 정규 2집 'REVIV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는 단순한 리셋이나 변화 선언이 아닌 재점화에 가까운 앨범이다. 그동안 '나'를 중심으로 '자기 확신'의 서사를 쌓아온 아이브는 이번 앨범에서 그 시선을 '우리'로 확장하며, 관계와 연결에 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펼친다. 아이브와 대중이 만나 '우리'가 되는 구조로 서사를 넓히며, 현재의 자리에서 더 많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선명하게 드러낸다.그룹 아이브가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23 / rumi@osen.co.kr

[OSEN=민경훈 기자] 23일 오후 서울 자양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아이브 정규 2집 'REVIV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는 단순한 리셋이나 변화 선언이 아닌 재점화에 가까운 앨범이다. 그동안 '나'를 중심으로 '자기 확신'의 서사를 쌓아온 아이브는 이번 앨범에서 그 시선을 '우리'로 확장하며, 관계와 연결에 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펼친다. 아이브와 대중이 만나 '우리'가 되는 구조로 서사를 넓히며, 현재의 자리에서 더 많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선명하게 드러낸다.그룹 아이브가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23 / [email protected]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아이브가 정규 앨범으로 컴백하는 소감을 전했다.

아이브는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브의 이번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는 단순한 리셋이나 변화 선언이 아닌 재점화에 가까운 앨범이다. 그동안 '나'를 중심으로 '자기 확신'의 서사를 쌓아온 아이브는 이번 앨범에서 그 시선을 '우리'로 확장하며, 관계와 연결에 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펼친다. 아이브와 대중이 만나 '우리'가 되는 구조로 서사를 넓히며, 현재의 자리에서 더 많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지난해 8월 발매한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 이후 약 6개월 만에 컴백을 알린 아이브는 “저희가 거의 3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와서 특별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을은 “변화에서 멈추지 않고 성장한 진화된 아이브를 보여드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선공개곡 ‘뱅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고 이 기세를 몰아서 열심히 ‘블랙홀’ 활동도 해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아이브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email protected]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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