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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 간호학과, 간호사 국가시험 전원 합격

중앙일보

2026.02.2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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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간호학과(학과장 김지인)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시행한 ‘제66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자 59명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합격자들은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전남대학교병원, 충북대학교병원 등 국내 주요 대학병원과 종합병원에 취업이 확정돼, 졸업 후 간호사로서 전문 역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국립순천대학교 간호학과는 2011년 학과 신설 이후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지속적인 교육 품질 관리를 통해 간호교육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특히 2025년 하반기에는 한국간호교육인증평가원으로부터 5년 인증을 획득했으며, 간호사 국가시험 전원 합격과 높은 취업률을 꾸준히 기록하며 우수한 간호 인재를 양성하는 명문 학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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