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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봐도 네 스타일" NCT JNJM, ‘BOTH SIDES’로 증명한 최강 케미 [퇴근길 신곡]

OSEN

2026.02.2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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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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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최상의 조합' 그룹 NCT의 제노와 재민이 새로운 유닛 NCT JNJM으로 뭉쳤다.

NCT JNJM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BOTH SIDES’(보스 사이즈) 전곡과 동명의 타이틀곡 ‘BOTH SIDES’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제노와 재민은 NCT와 NCT DREAM을 거치며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견고한 호흡을 다져온 바, 유닛으로 새로운 결실을 맺은 두 사람은 이번 앨범을 통해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전망이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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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JNJM의 이번 앨범 ‘BOTH SIDES’는 ‘양면성’을 키워드로 기획되었으며,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제노와 재민이 각자의 색깔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동시에 마치 한 몸처럼 어우러지는 완벽한 균형의 과정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BOTH SIDES’는 감각적인 사운드 디자인과 유려한 드럼 비트, 재치 있는 보컬과 랩이 경쾌하게 어우러진 힙합 댄스 곡이다. 가사에는 서로 다른 두 가지 매력으로 상대를 사로잡겠다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어느 쪽도 놓칠 수 없는 선택지 사이에서 리스너들을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만든다.

"Up down, left right / Which one is your best side? / Turn out, inside / ‘Cause we got two of them ones / Up down, left right / 어딜 봐도 네 Style / Turn out, inside / Best one? / BOTH SIDES / BOTH SIDES"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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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두 사람의 연기 호흡이 빛을 발한다. 쉽게 닿지 않는 상대의 마음을 얻기 위해 제노와 재민이 펼치는 유쾌한 대결 구도는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특히 두 사람의 캐릭터 대비를 위트 있게 풀어낸 연출은 10년 지기다운 찰떡 케미스트리를 입증하며 영상미와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함께했을 때 더욱 강력한 시너지를 내는 이들의 조합이 유닛으로서 앞으로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email protected]

[사진] 뮤직비디오 캡쳐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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