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치과의사 이수진 "25살 딸, 살찌면 안 놀아줘"…몸무게 깜짝

중앙일보

2026.02.23 01:28 2026.02.23 04:30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이수진 인스타그램 캡쳐
서울대 출신 치과의사겸 인플루언서 이수진이 자신의 몸무게를 인증하며 다이어트에 돌입한 근황을 알렸다.

23일 이수진은 자신의 SNS에 "나더러 돼지라 안 놀아주니 와장창 빼려해요"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수진 인스타그램 캡쳐

영상에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은 이수진이 25살 딸과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47.7kg으로 표시된 체중계를 공개했다. 영상 자막에는 "찌면 안 놀아주는 25살 딸램 땜시 맨날 몸무게 재는 58살"이라는 자막이 달렸다.

이수진은 댓글에서 "58살 엄마가 25살 딸이랑 놀고픈 게 과욕인가?"라며 꾸준히 자기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수진은 지난 1월 치과 폐업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요즘 나 망했다 좋아 죽는 사람 반, 구경하러 오는 사람 반 인거 알아요? 암튼 얼굴 부티나니"라며 "건강잃고 돈잃고 했는데 여전히 깨끗한 피부"라고 말했다.

또 "58살에 망해 버스 탄다. 흥미끄는 인간 나밖에 없을 걸. 그런데 무지 부티나 논란 많음. 그것도 나밖에 없나?"라고 덧붙였다.






신혜연([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