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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수술·눈밑지’ 고백 랄랄, 얼마나 예뻐졌으면..추가 성형 의혹 “이마, 턱은 안 해”

OSEN

2026.02.23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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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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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성형 오해를 받는다고 밝혔다.

랄랄은 23일 개인 채널에 “눈밑지랑 코수술한 지 일주일 됐는데 어떤가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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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성형 수술을 고백한 랄랄은 한층 어려 보이는 외모와 오똑한 코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에 장영란은 “와우 대박 인형이다”라며 랄랄의 미모에 감탄하기도.

랄랄은 “이마, 턱 안 했고요. 살 빼는 중이고요. 이제 DM은 여기까지”라며 다른 부위까지 성형한 것은 아닌지 오해를 받고 있다.

또 랄랄은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화장해도 아직은 남의 코 붙여놓은 것 같음”이라며 아직 적응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랄랄은 지난해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랄랄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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