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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둘째 출산 3개월 만에 스릴 즐겼다..바이크로 '애 둘' 육아 스트레스 타파

OSEN

2026.02.23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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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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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배우 이시영이 파격 행보를 보였다.

이시영은 23일 개인 채널에 “당진으로 다녀왔어요. 수많은 라이더분들께 너무 좋은 기운 받고 왔어요. 좋은 말씀들과 따뜻한 응원들 너무 감사합니다. 2026년 올 한 해 행복하고 안전한 라이딩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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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바이크를 즐기는 모습이다. 가죽점퍼와 신발 등 제대로 의상까지 차려입은 이시영은 기쁨이 가득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둘째를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이시영은 평소 어마어마한 운동 사랑을 보인 만큼 파격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 이에 팬들은 “정말 멋지다”, “반항적인 바이커로 변신”,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결혼한 남편과 2025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슬하에 아들을 하나 두었던 이시영은 이혼 후 둘째를 임신 및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시영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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