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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카메라 꺼진 후 탁재훈에 플러팅 했다 “너무 헷갈려”(아니근데진짜)[순간포착]

OSEN

2026.02.23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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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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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모델 한혜진이 탁재훈에게 플러팅을 했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모델 한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탁재훈은 한혜진과 두 번째 만남이라며 첫 번째는 한혜진의 집에서 만났다고 말했다. 모두가 두 사람의 의외의 인연에 놀랐고 탁재훈은 한혜진과 같이 목욕탕에 들어갔다고 고백했다. 탁재훈은 “혜진 씨에 집에 야외에 자쿠지가 있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혜진은 “카메라 꺼지고 오빠한테 플러팅 하지 않았냐. 그거 버린 것 아니냐”라고 회상했다. 탁재훈은 기억하지 못한다고 밝혔고, 한혜진은 입을 틀어막으며 충격에 빠졌다.

한혜진은 “오빠를 괴롭히느라 이것저것 시켰다. 트러플 과자를 못 찾아서 서울 갈 때 드시라고 챙겨 드리지 않았냐. 그거 구하기 힘든 것이다”라고 말했고, 탁재훈은 “이런 것 너무 헷갈린다”라며 혼란스러워했다.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를 지켜보던 이수지는 한혜진에게 “탁재훈이 네 이상형에 가깝냐”라고 물었고, 한혜진은 “이쪽(카이)이 더 가깝지”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아니 근데 진짜!’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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