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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인 줄" 남창희 아내, 미스춘향 출신.."現직장인, 과도한 관심자제" [핫피플]

OSEN

2026.02.23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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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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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개그맨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으로 확인되면서 그의 이력과 근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는 직장인으로 활동 중인 만큼 많은 관심에 대해서도 자제해야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23일인 오늘, 남창희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OSEN에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 씨가 맞다”며 “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직장인으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동안 연예인으로도 활동해 얼굴이 알려졌던 만큼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분위기.

윤영경은 과거 MBC ‘무한도전-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등장해 아이유를 닮은 청순한 비주얼로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은 인물. 단아한 이미지와 발랄한 매력으로 짧은 등장에도 시청자들의 기억에 남았고 온라인에서도 "모르는 사람 없을 듯", "대박 기언난다", "이 분이 남창희씨랑 결혼했다니 축하해요"라며 축복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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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인 그는 재학 시절부터 주목받았으며,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을 수상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웹드라마 ‘가장 완벽한 고백사기단’, 예능 ‘비포 썸 라이즈’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던 바다.

하지만 현재는 공무원으로 근무 중이다.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재직하며 구청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 출연하는 등 지역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던 상황.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선 현재 직장인인 만큼 너무 과도한 관심을 자제해야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한편 남창희는 9세 연하의 윤영경과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방송인 박명수는 결혼식 후일담을 전하며 “제수씨가 너무 미인이라 하객들이 놀랐다”고 말해 화제를 더했다.

‘한강 아이유’로 대중의 기억에 남아 있던 윤영경은 이제 직장인이자 남창희의 아내로 새로운 출발을 알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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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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