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00% vs 360% "
지난 1년간 미국 낸드플래시 업체 샌디스크와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률입니다. 삼성전자(230%)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많이 올랐다 해도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상승률과 비교하면 턱없이 낮은 수준입니다. 같은 기간 대만의 대표적인 D램 제조사 난야는 600%, 일본의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는 700%나 올랐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여기서 더 오를 수 있을까요? 지금이라도 미국이나 일본, 대만 기업에 투자를 시작해야 할까요? 아니면 국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으로 눈을 돌리는 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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