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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유재석 연락못받았지만…MBC서 일자리 얻었다[공식]

OSEN

2026.02.2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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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형 기자] 26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겁 없는 요트 쌩초보들이 요트에 도전해, 맨몸으로 요트에 대해 알아가며 즐거움을 느끼는 여정을 담은 요트 튜토리얼 버라이어티. 장혁, 허경환, 최여진, 소유가 서해안 종주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는다.개그맨 허경환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박준형 기자] 26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요트원정대: 더 비기닝'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겁 없는 요트 쌩초보들이 요트에 도전해, 맨몸으로 요트에 대해 알아가며 즐거움을 느끼는 여정을 담은 요트 튜토리얼 버라이어티. 장혁, 허경환, 최여진, 소유가 서해안 종주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는다.개그맨 허경환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


[OSEN=강서정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놀면 뭐하니’, ‘유 퀴즈 온더 블럭’의 유유재석의 러브콜을 아직 받지 못했지만 MBC에서 일자리를 얻었다.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을 화끈하게 달궜던 최우수 예능인들이 MBC로 모인다.

지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두고 열띤 자기 PR로 폭소를 유발했던 유세윤과 장동민, 붐, 양세형이 신규 프로그램으로 한데 뭉치는 것.

함께 최우수상 후보자로 나란히 올랐던 유세윤과 장동민, 붐, 양세형은 수상을 향한 과열 양상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최우수상 수상자로 유세윤이 호명되자 자연스레 승리자와 패배자들이라는 대립 구도를 만들더니 승리자 유세윤의 독설과 패배자들의 자리 이탈 등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케미스트리를 뽐내 시상식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끝난 이후 커뮤니티에는 “2026년도 신규프로로 패배자들 강추”, “최우수가 대상보다 쟁쟁하다”, “연예대상 중 제일 웃겼음”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던 만큼 시청자들이 기다려온 예능인들의 만남이 기대되는 상황.

뿐만 아니라 최근 예능계를 종횡무진 누비며 대세로 급부상한 허경환이 합류해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을 최우수 예능인들의 시너지를 예고한다. 이에 2026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웃긴 사람들이 모여 어떤 웃음을 만들어 낼지, 프로그램의 정체에 호기심이 증폭된다.

예능 슈퍼 헤비급 최우수자 유세윤, 장동민, 붐, 양세형, 허경환의 배꼽 터지는 만남이 펼쳐질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은 오는 상반기에 첫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영상 캡처, 티엔엔터테인먼트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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