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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물올랐다, 3안타 대폭발!’ 대표팀, 6-3 승리→3연승 질주…KIA, 카스트로 첫 홈런 신고 [오키나와 리뷰]

OSEN

2026.02.23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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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3회말 무사 1, 2루 상황 대표팀 박해민이 달아나는 1타점 2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6.02.24 / dreamer@osen.co.kr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3회말 무사 1, 2루 상황 대표팀 박해민이 달아나는 1타점 2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6.02.24 / [email protected]


[OSEN=오키나와, 길준영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이 연습경기 3연승을 질주했다.

한국 대표팀은 24일 일본 오키나와현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연습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첫 경기 삼성전(3-4)에서 패했지만 한화전 두 차례 승리(5-2, 7-4)에 이어서 이날 경기에서도 승리하며 3연승을 내달렸다.

대표팀은 김주원(유격수) 안현민(지명타자) 김도영(지명타자) 문보경(1루수) 노시환(3루수) 문현빈(좌익수) 박해민(중견수) 김형준(포수) 신민재(2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타자들이 고루 11안타를 치며 타격감을 조율한 가운데 박해민은 3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 맹타를 휘둘렀다. 2루타만 2개를 터뜨리며 장타력도 과시했다. 

선발투수 고영표는 2⅔이닝 2피안타(1피홈런) 1볼넷 1사구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노경은(1이닝 무실점)-김택연(1이닝 무실점)-유영찬(1이닝 1실점)-조병현(1이닝 무실점)으로 이어지는 불펜진은 팀 승리를 지켰다. 

KIA는 제리드 데일(유격수) 김호령(중견수) 윤도현(2루수) 해럴드 카스트로(지명타자) 오선우(1루수) 한준수(포수) 한승연(좌익수) 김규성(3루수) 박정우(우익수)가 선발출장했다. 카스트로는 첫 연습경기부터 투런홈런을 쏘아올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선발투수 김태형은 1⅔이닝 3피안타 4볼넷 1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황동하(2이닝 3실점)-홍민규(1이닝 무실점)-이태양(1이닝 무실점)으로 이어지는 불펜진은 역투했지만 팀 패배를 막을 수는 없었다.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1회초 2사 2루 상황 KIA 해럴드 카스트로에게 우월 투런포를 내준 대표팀 선발 고영표가 공을 건네받고 있다. 2026.02.24 / dreamer@osen.co.kr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1회초 2사 2루 상황 KIA 해럴드 카스트로에게 우월 투런포를 내준 대표팀 선발 고영표가 공을 건네받고 있다. 2026.02.24 / [email protected]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1회말 KIA 선발 김태형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2.24 / dreamer@osen.co.kr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1회말 KIA 선발 김태형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2.24 / [email protected]


KIA는 1회초 선두타자 데일이 볼넷과 도루로 2루까지 진루했다. 김호령과 윤도현은 삼진을 당했지만 카스트로가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홈런을 날렸다. 오선우는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지만 고영표가 투구수 제한에 도달해 이닝이 끝났다. 

대표팀은 1회말 선두타자 김주원의 안타와 안현민의 볼넷으로 무사 1, 2루 찬스를 잡았다. 김도영의 진루타로 이어진 1사 2, 3루에서는 문보경이 1타점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만회했다. 노시환은 볼넷을 골라냈지만 문현빈이 삼진을 당해 동점 기회는 살리지 못했다. 

KIA는 2회초 선두타자 한준수가 2루타를 터뜨렸다. 하지만 한승연은 헛스윙 삼진을 당했고 김규성은 진루타로 2사 3루를 만들었다. 박정우는 삼진을 당해 달아날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1회초 2사 2루 상황 KIA 해럴드 카스트로가 선제 우월 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으며 기뻐하고 있다. 2026.02.24 / dreamer@osen.co.kr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1회초 2사 2루 상황 KIA 해럴드 카스트로가 선제 우월 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으며 기뻐하고 있다. 2026.02.24 / [email protected]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2회말 2사 1루 상황 대표팀 안현민이 안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6.02.24 / dreamer@osen.co.kr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2회말 2사 1루 상황 대표팀 안현민이 안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6.02.24 / [email protected]


대표팀은 2회말 다시 반격을 시작했다. 선두타자 박해민이 안타로 출루했고 김형준과 신민재의 진루타로 2사 3루 찬스를 잡았다. 김주원의 타구에는 2루수 포구 실책이 나와 2-2 동점이 됐다. 안현민의 안타와 김도영의 볼넷으로 이어진 2사 만루에서는 문보경이 1타점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 3-2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투구수 제한으로 인해 추가 공격 없이 이닝이 마무리됐다. 

3회에도 대표팀 타선은 불을 뿜었다. 선두타자 노시환이 3루수 송구 실책으로 출루했고 문현빈이 안타로 무사 1, 2루 찬스를 연결했다. 박해민은 1타점 2루타를 날리며 달아나는 점수를 뽑았다. 김형준은 헛스윙 삼진을 당했고 신민재의 2루수 땅볼 타구에는 3루주자가 홈에서 잡혔지만 김주원이 2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6-2까지 점수차를 벌렸다. 김주원은 2루 도루에 실패해 공격이 끝났다.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5회초 마운드에 오른 대표팀 김택연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2.24 / dreamer@osen.co.kr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5회초 마운드에 오른 대표팀 김택연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2.24 / [email protected]


대표팀은 5회 선두타자 박해민이 2루타를 날렸고 김형준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무사 1, 2루 찬스에서 신민재와 김호진은 모두 우익수 뜬공으로 잡혔고 안현민은 헛스윙 삼진을 당해 득점 기회를 놓쳤다. 

KIA는 6회초 1사에서 정현창이 좌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터뜨리며 단숨에 1사 3루 찬스를 만들었다. 주효상은 1타점 진루타로 한 점을 만회했다. 하지만 대표팀 마운드는 더 이상의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이날 경기는 선수 보호와 휴식을 위해 7회초까지 진행되고 종료됐다. /[email protected]


길준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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