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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원X초코투, ‘혼성 선배’ 올데이프로젝트 언급..“너무 존경하고 배울 점 많아”

OSEN

2026.02.2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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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상암, 김채연 기자] 그룹 초코원X초코투가 혼성그룹 선배 올데이프로젝트를 언급하며 존경의 뜻을 내비쳤다.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조Pd가 선보이는 첫 패밀리 프로젝트 ‘ChoCo La Familia’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ChoCo 멤버 예찬, 태조, 안판, 윤지는 ‘ChoCo La Familia’를 발매하며 새로운 여정의 시작을 알린다. ChoCo1 예찬, 태조와 ChoCo2 안판, 윤지가 합류해 기대를 모았던 이번 앨범은 조Pd가 제작한 초코엔터테인먼트의 첫 패밀리 앨범으로, 글로벌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도약을 예고한다.

ChoCo1은 예찬과 태조로 구성된 남자 유닛이다. 어린 시절부터 직접 음악과 안무를 제작해 온 크리에이터 듀오로,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 2’ 출연을 통해 실전 무대 경험을 쌓으며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ChoCo2 역시 안판과 윤지로 구성된 여자 유닛으로 ‘본투비 아이돌’ 안판과 청순한 이미지 속 파워풀한 역량을 지닌 올라운더 윤지는 무대 위에서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신선한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하이틴 감성을 기반으로 한 에너지와 안정적인 보컬, 퍼포먼스로 현재 K-팝이 요구하는 새로운 균형과 방향성을 제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번 프로젝트가 혼성으로 진행되면서, 자연스럽게 지난해 데뷔한 올데이프로젝트를 떠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 이에 예찬은 “패밀리 앨범은  예전부터 계획이 있었다. 저희 같은 경우는 올데이프로젝트 선배들을 존경한다. 너무 배울점이 많고, 정말 멋있어하는 선배님이다”고 밝혔다.

이어 초코원, 초코투만의 장점에 대해 “저희의 장점 같은 경우는 저희가 어리고, 작사, 작곡에 참여한다는 점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Pd의 첫 패밀리 프로젝트 ’ChoCo La Familia’는 오늘(2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조은정 기자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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