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이란에서 군용 헬리콥터가 24일(현지시간) 추락해 최소 2명이 사망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이란 국영 TV에 따르면 이날 이란 중부 이스파한에서 이란 공군 소속 헬기 한 대가 추락해 조종사와 부조종사가 모두 숨졌다.
이란 국영 TV는 아직 추락 원인이 무엇인지는 보도하지 않았다.
현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핵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공습을 가할 수도 있다며 이란을 압박 중이며, 이에 따라 이란 지역의 전운이 고조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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