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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웃었다..김태리·박보검, 이름 건 예능으로 나란히 화제성 1·2위 [공식]

OSEN

2026.02.24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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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배우 김태리와 박보검이 각자의 이름을 건 예능으로 나란히 화제성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24일 화제성조사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2월 3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방과후 태리쌤’의 김태리가 1위에 올랐다. 방송 첫 주에 1위에 오르며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 내 활약을 증명했다.

2위는 ‘보검 매직컬’의 박보검이 차지했다. 박보검이 더욱 화제되며 ‘보검 매직컬’ 역시 전주 대비 네 계단 순위가 상승했다. 3위는 ‘나 혼자 산다’의 전현무인 가운데, 4위는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의 김풍인 것으로 나타났다.

5위에는 ‘설빔 Soul Beam’의 Stray Kids가 이름을 올렸다. 설 특집 프로그램에서 여러가지 게임과 무대를 보이며 화제가 된 것으로 확인됐다. 6위와 7위는 ‘놀면 뭐하니?’의 박명수와 ‘손석희의 질문들 4’의 유시민인 가운데, 8위는 ‘마니또 클럽’에 새로 합류한 고윤정이 차지했다.

9위와 10위에는 각각 공개 전인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의 카리나와 ‘솔로지옥5’의 최미나수가 이름을 올렸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2월 3주차 순위는 2026년 2월 16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방송 또는 공개 중이거나 예정인 TV 비드라마와 OTT 오리지널 비드라마 그리고 각 프로그램에 출연한 출연자와 게스트를 조사 대상에 포함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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