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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한그루, 생활고 때문에 쌍둥이 학원 못 보낸다? “이혼 후 5년간 열심히 일했다”[순간포착]

OSEN

2026.02.2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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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민경훈 기자]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웨딩홀에서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이날 오후 7시 10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25 KBS 연기대상’에서는 미니시리즈, 장편 드라마, 일일드라마 부문별 우수상과 최우수상을 비롯해 베스트 커플상, 인기상, 조연상, 신인상 등 시상이 진행된다.배우 한그루가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31 /rumi@osen.co.kr

[OSEN=민경훈 기자]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웨딩홀에서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이날 오후 7시 10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25 KBS 연기대상’에서는 미니시리즈, 장편 드라마, 일일드라마 부문별 우수상과 최우수상을 비롯해 베스트 커플상, 인기상, 조연상, 신인상 등 시상이 진행된다.배우 한그루가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31 /[email protected]


[OSEN=강서정 기자] 배우 한그루가 생활고 때문에 쌍둥이 학원을 못 보냈다는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 ‘지옥의 돌밥돌밥 시작 방학이 무서운 엄마의 24시간 밀착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제작진은 한그루가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어떻게 지내는지 물어봤다. 한그루는 “가까운 쇼핑몰 가서 걸을 때도 있고 밖에 나가서 점심 먹을 때도 있고 점심도 이제 얘네들이 가고 싶은 곳이 하나씩 생긴다.”며 “아니면 강아지 데리고 산책을 가거나 맨날 뭐 그렇게 시간 보내는 것 같다”고 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점심에 한 해장국집에 갔는데 한그루와 쌍둥이 식사값만 7만 9천원이 나왔다. 한그루는 “이렇게 먹으면 저녁은 집에서 먹어야 한다”고 했다. 

제작진은 “생활고 때문에 학원비 아끼나”라는 반응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한그루는 “방송에서 5년 전에 사실 처음 이혼했을 때 이후 일을 해봐야지 시작했을 때 힘들었다고 했다. 사실 그건 나 뿐만이 아니라 다 힘들다. 지금은 부귀영화를 누리고 살지는 못해도 이혼 후 5년 동안 뭐든지 열심히 했다”며 “그렇게 해서 이 정도면 잘 살고 있다.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영상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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