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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폭싹 영범이’ 이준영에 커피차 보냈다..“숭늉은 못 퍼도 캐릭터는 잘 퍼”

OSEN

2026.02.24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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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이준영이 아이유와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24일 이준영은 개인 SNS를 통해 아이유에 받은 커피차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이유는 “준영이와 신입사원 강회장 팀을 응원합니다”라며 커피차를 보낸 모습이다.

또 다른 슬로건에는 이준영의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어 “이제 다음 인생캐, 준비하고 있는 거니?, 영범..아니 준현아! 회장으로서의 삶도 응원한다!! 이준영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이에 이준영은 “고마워. 금명…아니 누나!!”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더불어 아이유는 “숭늉은 못 퍼도 캐릭터는 늘 최고로 잘 푸는 영범..ㅇ 아니 준영이에게”라고 전하기도 해 웃음을 안겼다. 이준영 역시 “금명아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라고 글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이준영은 ‘숭늉은 못 퍼도’라고 적힌 부분을 따로 올린 뒤 다이나믹 듀오의 ‘죽일놈’을 배경음악으로 선곡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준영과 아이유는 지난해 3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연인 호흡을 맞췄다. 극중 두 사람은 결혼까지 약속하며 상견례를 진행했으나, 끝내 결혼까지는 이뤄지지 못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전했던 바. 이때 상견례에서 언급된 ‘숭늉’으로 아이유와 이준영이 센스있게 농담을 주고받아 웃음을 안겼다.

이준영은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촬영에 한창이다. 이 외에도 이준영은 차기작으로 ‘포핸즈’가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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