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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CEO' 차태현 "전화마다 조인성 섭외 아니면 1+1" ('혼자는못해')[순간포착]

OSEN

2026.02.24 04:17 2026.02.24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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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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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배우 차태훈이 조인성 소속사 대표로서의 근황을 밝혔다.

24일 저녁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해'에서는 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차태현을 위한 맞춤형 힐링 코스를 준비했다. 

정작 차태현은 "나는 하고 싶은 게 없다. 여행도 안 좋아한다.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는 여행 제일 싫어한다. 렌트 생각만 해도 귀찮다"라고 뭘 해도 심드렁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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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쉬는 날 하루 일과를 묻는 질문에 "오전 7시 30분에 일어나 애들 깨워서 막둥이만 라이딩 하면 9시 된다. 그거 다녀오면 잠깐 또 잔다. 오전 11시 즈음에 운동을 한다. 모든 일과가 오후 3시면 끝난다. 야구 시즌엔 야구라도 본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수지는 "마치 은퇴한 아버지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평 두물머리의 명물이라는 줄서서 먹는 핫도그조차 차태현에겐 식곤증을 자아낼 뿐이었다. 그런 차태현에게 최근 소속사 대표가 된 뒤 변화를 묻자 "우리는 크게 바뀐 게 없으니까 똑같은데 바뀐 거라 하면 전화가 엄청 온다. 다 인성이 섭외 전화"라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차태현은 "오래 일하다 보니 감독님, 대표님들 연락이 온다. 다 인성이 단독 스케줄 아니면 인성이랑 같이 하는 스케줄이다"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JTBC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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