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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만에 1억6천만원 매출 실화" '얼짱 출신' 홍영기, 뷰티사업 대박

OSEN

2026.02.24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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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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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인플루언서 겸 의류·뷰티 브랜드 CEO 홍영기가 화장품 론칭과 동시에 폭발적인 매출을 기록했다. 무려 10분만에 1억이 넘는 매출이다.

홍영기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제품 오픈 직후 매출 현황을 공개했다. 게시된 화면에는 약 1억6000만 원이 넘는 금액이 찍혀 있었고, 그는 “10분 만에 매출 실화냐”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아침부터 아메리카노 한 잔과 휘낭시에 하나로 버티고 있다. 너무 기쁘다”며 “주문이 몰려 직원들이 식사도 제대로 못 할 정도”라고 바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고객 응대가 지연될 수 있다며 양해를 구하는 메시지도 덧붙였다.

홍영기는 “오래 기다려준 만큼 이렇게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구매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팬덤과 충성 고객층이 빠르게 매출로 이어진 모습이다.

한편, 2009년 ‘얼짱시대’로 얼굴을 알린 그는 현재 인플루언서이자 쇼핑몰과 뷰티 사업을 병행하는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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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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